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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흔히 도자예술을 흙과 불의 예술이라고 합니다.
도예벽화는 공공성, 회화성, 조형성과 더불어 건축이나 환경미술의 범주에까지 속할 수
있는 종합예술의 한 형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.
평면적 또는 입체적인 도판을 제작하여 초벌한 후 유약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도판자체를 시유하고 1250°c 이상의 가마에 재벌하여 생산되는 자기질 공예품입니다. 이 도예벽화는
반영구적이며 변색이 없고, 생명력과 내구성을 지니며, 친환경적임과 더불어 미적인 요소를 가져 건축물의 벽면과 로비 등의 내·외장재는 물론 실내 인테리어 및 환경도자조형물
등에 많이 쓰여지고 있습니다.